암보험, 과도한 광고에 흔들리지 말고 제대로 가입하자.

암보험, 과도한 광고에 흔들리지 말고 제대로 가입하자.



수 많은 보험 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독 관심을 받는 보험이 바로 암보험입니다.

발병시 사망률 1위의 보험이라서 그럴까요?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 3명중 1명은 암이 발생하였거나 혹은 주변에 암을 앓았던 환자와 관련이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을 수 없겠죠.


이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암에 걸린 것은 아니지만, 저의 외삼촌이 암으로 세상을 등지신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4~5년 전에는 제 처가 될 사람의 아버님께서 암으로 치료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암이란 질병은 매우 밀접하게 우리와 닿아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에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암보험이 필요하다 필요치 않다 가부를 말씀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일부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니 필요 이상의 암보험 보장액 가입 필요성에서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보험사의 공포 마케팅이 소비자의 과소비를 불러 일으킨다는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다.


암보험이 필요하다.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암 치료비가 3년사이 약 24%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초기 발견시 생존 가능성이 80%를 넘는 암도 있지만 그 치료비가 만만치 않다는 소리이죠.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암보험은 필요합니다.

어찌 되었건, 암보험의 경우 그 보장 내역을 분명히 하여 비교 가입 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Advice] 암 보험 설계해 보기

 

암보험도 비교 가입이 필요합니다. 보다 좋은 보장에 보다 낮은 보험료를 위한 보험 비교는 추천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암 보험 비교 사이트 추천 1 – 굿모닝 리치 : 특정 회사의 보험만을 추천해 드리지 않으며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암 보험 비교 사이트 추천 2  - 인슈마켓 : 여러 회사의 보험을 비교해 보실 수 있으며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또한 암보험에 대해 직접 상담을 받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본인이 직접 필요한 보장을 넣고 설계해 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암보험 가입 1위

100세 보장 비갱신형 암보험 한화손보 한아름 플러스 암보장형 직접 설계 해 보기

암보험 가입 2위

100세 보장 비갱신형 암보험 흥국화재 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 보험 직접 설계해 보기

 


어찌 되었건, 암보험의 경우 그 보장 내역을 분명히 하여 비교 가입 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암의 평균 치료비는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로 암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은 무조건 적으로 위의 금액처럼 큰 것은 아닙니다. 이는 저 통계가 잘 못 되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감안하셔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에 건강의료보험이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드물겁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중증질환자등록을 통해 암과 뇌질환, 심장질환에 관련된 중증 치료의 경우 치료비를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실제로 들어가는 치료 비용의 경우 통계치의 5~10% 수준이 전부입니다.

때문에 가장 높은 치료비를 나타내는 간암의 경우라 하더라도 실제 치료비는 1000만원 내외, 추가적인 치료를 받는다 하더라도 3000만원 안쪽의 치료비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계치를 활용해 보자면 암의 실제 평균 치료비는 약 2400만원가량이 됩니다.


 

Advice] 실손 의료 보험과 암보험

 

순수하게 치료비만 생각한다면 실손의료비보험만으로 충분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중증 질환자 등록을 마치면 치료비의 90~95%를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 부분은 실손 의료 보험을 통하여 남은 치료비의 10%만 부담하면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실손 의료비의 한도는 5000만원으로 자기 부담금의 90%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손의료비만으로 충분하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암이라는 질병은 단순히 1회성 질병이라고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약 5년 이상의 경과를 지켜보아야만하고, 직접적인 치료 기간 동안에는 본인의 일을 할 수 없으며, 생활비는 그대로 소비가 되기 때문에 경제적 이중고를 겪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암 치료비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조와 실손의료보험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 기간동안의 생활비나 기타 비용을 위해 적어도 3000~5000만원 가량의 암 진단비를 확보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이유로 보통은 실손의료보험에 암진단금이 포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 실손으료보험에 암진단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3000~5000만원 가량의 암보험은 그리 비싸지 않은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서, 1억 이상의 고액 보장을 받으면서 필요 이상의 보험료를 소비하실 필요는 없다는 소리입니다.

 

 

Tip]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중증 질환자 산정 특례 제도

 

● 신청 대상 및 적용 기간

 - 암(간암 ,위암, 폐암, 백혈병 등 모든 암과 뇌종양)환자이고, ‘건강보험중증진료등록신청서’에 의사가 암 사실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발급한 날로부터 7일 이내(공휴일 제외) 공단에 신청시 신청서 발급일부터 경감혜택이 적용.

 - 중증 심장 질환 및 뇌혈관질환자가 입원하여 수술하는 경우

 - 희귀 난치성 질환자 : 138개 질환군

 - 암의 경우 등록일부터 5년간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및 혜택

 - 병원내 비치된 ‘건강보험중증진료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병원의사의 확인을 받으신 후 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제출

 - 등록된 암환자는 등록신청일로부터 입원 또는 외래(약국포함)에서 암 치료 시 요양급여비용의 5%만 본인이 부담합니다.(미등록 암환자는 20% 본인부담)

 

 

 




비갱신형 암보험을 통해 암보장을 준비하자.



요즘의 암보험은 거의 갱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갱신형 보험이라는 것은 3년에서 5년을 주기로 보험료를 재 산정하여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리는 방식의 보험을 의미합니다. 실손의료보험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물론 갱신형과 비갱신형은 모두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갱신형의 경우 초기 가입비가 저렴하고, 실제 의료 수가가 반영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갱신 후에 보장 금액이 올라가지는 않으면서 보험료만 증가하는 단점도 있지요. 갱신 폭도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비갱신형은 초기 가입비가 갱신형에 비해 비싸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납입기간동안 일정 금액을 납입할 수 있어 고정비용의 변동이 생기지 않고, 보험료가 과도하게 증가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죠.


때문에 대부분의 재무설계사들은 갱신형 보험보다는 비갱신형 보험을 추천합니다. 이는 저 역시 마찬가지이기도 합니다. 비갱신형 암보험의 경우 갱신형에 비하여 초기 보험료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우 높은 금액의 암보험은 아니기 때문이죠.


대기업 보험사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암보장은 갱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일부 보험사만이 비갱신형으로 유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암보장을 효율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3000~5000만원선의 암보장을 비갱신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일부 보험사의 과장 광고나 블로거들의 과장 포스팅으로 인해 과도한 보험료 책정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정확하게 어느정도의 보험 가입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혼동을 빚을 수 있기에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말씀드리고자 노력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보험 가입은 비교 가입을 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적어도 2개 이상의 비교가입사트를 통해 비교 가입을 하게 된다면 적절한 보험료와 더불어 좋은 보장을 받으실 수 있게 되실 겁니다.


보험 비교 가입 추천

 

굿모닝리치[링크] : 특정 회사의 보험만 추전해 주지 않는 곳. 무료 상담 가능

인슈마켓 [링크] : 보험 비교 가능 및 무료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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