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부머 세대, 50세 부터는 지출을 줄여야 한다.

베이비 부머 세대, 50세 부터는 지출을 줄여야 한다.



통계적으로 50세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소비를 조금씩 늘리게 됩니다.

50세를 전후로 대다수 가정의 소득이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고 또 이른 경우 자녀가 장성해 독립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현재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2007년과 2009년 사이 전세값은 끝없이 오른 반면 집값은 31% 하락했고 경기침체로 포트폴리오의 자산가치 역시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 밖의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이들의 미래가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의 위험 요인들


1. 남성의 경우 80년대에 비해 수명이 4년 더 연장되었다. 여성은 평균적으로 2년 더 늘었다. 

2. 많은 사람들이 사회보장수혜금(social security benefits)을 70세가 아닌 62세에 타가고 있다. 결국 월 현금흐름은 30% 감소한 꼴이 된다. 

3. 건강보험료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4. 은퇴자의 2/3가 비싼 장기간병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5. 나이가 들어도 위험이 높은 투자자산의 비중을 줄이지 않는다. 

6. 퇴직연금을 IRA(개인퇴직연금)로 선뜻 전환하지 않는다.

7. 실업률이 9%대에 머물러 있다. 청년 실업이 높다 보니 장년층이 정년을 미루거나 재취업할 기회가 줄어든다. 




때문에 베이비 부머 세대는 좀더 저축하고, 좀더 길게 일하고, 좀더 효율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지만, 실제 대다수 베이비 부머들은 50세가 되어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위와 같은 간단한 원칙도 실천하지 못하고있죠.


더불어 집값 하락이며 금융자산에 타격을 입은 후 큰 충격에 휩싸여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에게 조언이 필요하다



그러나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이 적절한 지침과 전략을 제공받았을 때에는 많은 베이비 부머들이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스스로 변화하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엘리스 먼넬 보스턴 칼리지 은퇴 연구 소장의 연구)


얼마 동안 더 일해야 하고 얼마를 더 저축해야 할지 조금만 구체적으로 얘기해줘도 그들은 희망을 찾았고 또 지출 규모를 줄였던 대다수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때문에 베이비 부머세대를 위한 재무설계가 꼭 필요한 실정입니다.


 

Advice] 베이비 부머 세대를 위한 재무설계 추천

 

말씀드렸다시피 베이비 부머 세대에게 저축과 소비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있다면 미래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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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조언을 통해 베이비 부머 세대의 희망을 되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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