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후면 결혼기념일.. 결혼준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후면 결혼기념일.. 결혼준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12월 18일이면 크리스마스 일주일전이자 세번째 결혼기념일이 됩니다.

둘로 시작해서 지난해부터는 셋이된 우리가족.

결혼준비하려고 신경쓰던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듀오웨딩에서 결혼준비할때 정말 박람회도 많이가고.. 집알아볼때도 그렇고..

무능한 남편때문에 고생했고 또 고생을 아직도 하고있는 와이프한테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결혼을 준비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말..
혼자 생각하고 결정한 후에 상대방이 따라오지 않는다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지 마세요.
내맘대로 되는것이 하나도 없다는 그 생각과 표현이 때로는 내 남편, 아내에게 상처가 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정말 왠만하면.. 웨딩플래너와 함께하세요.
진심으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저는 듀오에서 했는데.. 다른곳이어도 큰 차이는 없을껍니다.

아직 안정하셨다면 듀오 꽤 괜찮으니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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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신경쓸게 많은데..직장일까지 바쁘잖아요. 저는 그때 영업을 하고 있어서 시간을 내고자 하면 낼수도 있었지만
직장인들은 아니잖아요.
그럴때 정말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 하나..
아이는 사회가 빼앗아간 웃음을 되찾아주는 천사랍니다. 신혼도 즐기고, 돈도 모아야 하는 현실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이는 꼭 가지세요.
내가 좀 안먹어도 정말 아이가 먹으면 행복하고 내가 힘들고 지쳐도 아이가 웃어주면 행복해요.
행복을 위해 결혼을 하는거라면 아이는 행복에 행복을 주는 천사라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리고 마지막..
신혼초기 기싸움 부부싸움 경제권싸움
다 필요 없어요.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하는것도 거짓말이지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면 그나마 싸울일은 많이 줄어든답니다.



가끔 와이프를 위해 찌개도 하고 볶음밥도 해주는 남편이 되어 주시고...
솔직히 레시피는 인터넷에 다 있잖아요^^


가끔은 남편을 위해 약간은 자극적인 변화를 주는 와이프가 되어 주세요.
위 사진은 잡지 화보이니 오해 마시고;;

사랑하니까 관심이 생기고 참견하게되고 싸우게 되는거래요. 그럼 조금 더 사랑하셔서 더 많이 감싸주세요. 그럼 싸움도 줄어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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