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병원비 만칠천원 때문에 사망?? 의료 실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밀린 병원비 만칠천원 때문에 사망?? 의료 실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기사를 보니 밀린 병원비 만칠천원때문에 119 응급 차량으로 도착한 환자를 5시간이나 진료받지 않아서 3일만에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는 기사가 보이는군요..

정말 병원과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인가.. 라는 회의감만 들어갑니다.





[관련기사확인] - 줌 기사가 광고도 안뜨고 편해요..ㅋ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을 거라는 사실!!

이미 우리나라 법은 병원의 영리 자회사를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병원 자체는 비영리로 남겨두었고, 영리 자회사의 수익은 병원의 질을 높이는데 활용하게 된다는 말로 의료 민영화가 아니라고 정부는 이야기 하지만..

누가 완전히 그 말을 믿겠습니까...-_-;;;


어찌 되었든.. 점차 이런 행위는 늘어날 수 밖에 없겠지요..

치료비는 더 늘어만 갈 테고 말이지요..


태국에 처남이 가이드로 가 있습니다.

태국에서 타박상으로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한 달 급여가 꼬박 들어가서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결국 한국에 있는 제가 장모님 몰래 돈을 붙여 주게 되었다는...-_-;;;


결국 우리나라도 이런 방향으로 흘러갈 거라는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파오긴 합니다...-_-;;;


그럼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현재 상황에서 점차 올라가는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둘 필요가 있겠지요?


의료 민영화가 시행 - 민간 의료 보험으로 감당할 수 밖에 없다!!





정부가 의료 민영화를 진행하게 되면 병원비가 올라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됩니다.

반면에 국민 건강 보험의 혜택은 그대로 유지되거나 줄어들지 않으면 다행인 현실이 된다는 거지요.

어쩌면 이런 의료 민영화의 목적 속에는 민간 의료 보험의 성장을 염두에 두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찌 되었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민간 의료 보험 즉 의료 실비를 통해 손실분을 보전하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이지요.


의료 실비의 관념은 아주 간단합니다.

국민 건강 보험에서 책임지지 않는 본인 부담분에 대한 의료비를 책임지는 거지요.

현재는 국민 건강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40%의 의료비 자기 부담금을 보전해 주기도 합니다.

물론 임플란트나 라미네이트 같은 치과 치료나 성형외과 치료는 혜택이 되지 않구요.


법적으로 보장의 방식이나 갱신의 시기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느 보험사에서 가입을 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차이가 나는 점은 보험료와 의료 실비와 함께 구성되는 다른 보장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야~ 다른 보장 다~~ 빼고 의료 실비만 구성하고 싶은 것이 현실이고..

또 그게 가장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설계가 되지 않도록 보험회사에서 다 막아놨다는 말씀..-_-;;

때문에 보험사마다 어떻게 보험을 구성하는지에 따라서 보험료가 달라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회사의 보험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의료 민영화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말 씁쓸하지만.. 개인으로서 그 흐름을 막을 수 없다면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둘 필요가 있겠지요.


의료 실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보험 비교를 할 수 있는 보험 비교 사이트를 함께 걸어 둘께요. 회사마다의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비교해 보세요~


당장의 가입이 부담이라고 하더라도 견적을 받고 상담을 받아 두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실테니 부담 갖지 마시고 상담 한 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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