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설계 - 소금 등짐을 지고 물에 빠지느냐, 솜 등짐을 지고 물에 빠지느냐

위험 설계 - 소금 등짐을 지고 물에 빠지느냐, 솜 등짐을 지고 물에 빠지느냐

어리석은 당나귀 이야기를 아시겠죠?

매일 소금을 지고 나르던 당나귀가 우연히 물에 빠지자 소금이 녹아 등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꼈답니다.

그리곤 물이 나타나면 일부러 물에 빠지는 것을 반복했지요.

주인이 이를 눈치채고는 등짐을 솜으로 바꿔 놓았지요.

물이 나타나자 어김없이 물에 빠진 당나귀.. 하지만 짐은 물에 빠지기 전보다 훨씬 무거워 져 있었습니다.

 

1.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위험에 당면하게 된다.

 

 

소금이 되었건 솜이 되었건 우리의 등에 짊어지고 가게 된다면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어떤 사람이건 인생을 살아가는 길 위에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떤 때는 일이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가장 잦은 원인은 바로 돈과 건강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나 자신의 생활이 파산지경에 이르게 하는 인생의 가장 큰 위험을 치명적인 위험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위험의 대표적인 세 가지가 바로 조기 사망, 장기 생존, 배상 책임 위험입니다.

내가 일찍 죽으면 나야 아무런 상관 없을테지만, 남아있는 우리 가족에게는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매우 큰 타격이 주어지겠죠..

내가 너무 오래 살면 어쩌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준비가 채 되지 않은 노후는 재앙이라고 하기도 하구요..

내 실수, 내 잘못으로 다른 사람에게 배상을 해야 한다는 것은 백만원 이백만원을 넘어서 수천만원, 수억에 달할 수도 있는 예상하지 못하는 크기로 번질 수도 있는 위험입니다.

이런 위험들은 피하고 싶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도 아니고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런 위험들을 대비해 놓을 필요성이 있는 것이지요.

 

2. 소금 등짐이냐 솜 등짐이냐

 

 

소금과 솜이 각각 한 보따리씩 있다면 어떤 짐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이 솜을 선택하겠죠..

같은 크기면 솜이 더욱 가벼울테니 말이지요.

가볍고 편안함을 위해 솜을 등에 지고 인생을 나선 사람과 무겁고 불편하지만 소금을 지고 인생을 나선 사람 앞에 강이라는 위험이 나타났습니다.

한 번의 위험을 넘기고 두 번의 위험을 넘기면서 어쩌면 솜을 지고 있는 사람은 짐을 높이 치켜들 수 있으니 소금을 지고 있는 사람을 비웃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크고 센 물살에 넘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금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은 어쩌면 가진 짐을 잃을지 모르지만 가벼운 상태로 다시 출발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솜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은 짊어져야 하는 짐이 더더욱 무거워만 가겠지요.

등 뒤의 짐을 위험을 대비하는 대비책으로 보면 어떨까요?

보험이라는 것은 위험에 대비하는 수단입니다.

이런 수단을 가볍게 하고 있던 사람과 든든히 하고 있던 사람과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어쩌면 이런 위험이 나에게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앞날은 한 치 앞을 모르는 거잖아요?

조금은 거추장 스럽과 무거울지 모르지만, 위험을 대비하면서 나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차이가 생겨날 겁니다.

당신은 위험을 대비하는 솜같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나요, 아니면 소금 같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나요?

 

3. 솜이 나쁘고 소금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위험을 대비하는데 있어서 무조건 솜이 나쁘고 소금이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위험 대비가 되겠지요..

한 달에 100만원씩 수입이 있고,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또 보호해야 하는 자산을 소유하지도 않은 사람이 한 달에 50만원의 보장 보험에 가입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잖아요..

반대로 한 달에 1000만원씩 수입이 있고, 가장에 아이도 있고, 부채와 자본이 섞여있는 사업장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달에 5만원의 보장 보험에 가입한다면 당연히 제대로된 위험 대비는 아닐 겁니다.

나의 상황에 맞는 보장, 나의 경제 상태에 어울리는 위험 대비가 필요하다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위험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소홀해 지고, 또 생기지 않으면 돈만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어려울 때 힘이 되는 것이 보험인데 말이지요.

뿐만 아니라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하기에 제대로 따져 보지 않고 가입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만큼 나에게 맞도록 설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 보험인데 말입니다.

이렇게 어렵고 아까운 보험, 제대로 가입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직접 설계도 해 보고, 비교도 해 보고 가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 보시구요..

요즘엔 인터넷을 통해서 보험을 비교도 해 보고, 전문가의 도움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통한 보험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위험 보장을 찾아 조금의 관심을 더 기울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인터넷을 통해 보험을 비교해 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몇 곳 모아 보았습니다.

적어도 2곳 이상의 사이트에서 직접 비교도 해 보고 조언도 받아 보시면서 가장 적합한 보험을 찾아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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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에 짊어진 짐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바로 우리를 위한 짐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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